
도심권에 리모델링 및 신축을 통한 오피스 공급이 본격화되며, 2026년 공실률 급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재 및 향후 주요 공급 예정 건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존 건물 리모델링 후 공급 중


▶ 2025년, 2026년 신축 및 신축예정 건물


▶ 재개발 예정으로 철거 대기 중인 건물
*대우재단빌딩과 힐튼호텔은 통합 재개발을 통해 초대형 오피스·호텔 복합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오는 2025년 5월부터 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금세기빌딩(시청 앞)은 재개발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코리안리빌딩은 2026년 상반기부터 기존건물 철거가 시작될 계획입니다.
시장의 흐름과 전망
현재 도심권의 공실률은 5% 미만이나, 2025~2026년 대규모 공급으로 인해 일시적 공실률 상승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2023~2024년 공급된 일부 프라임급 신축 건물들은 선임차가 완료된 상태여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러나 2026년은 연면적 기준 10만평 이상의 공급이 집중된 해로, 공급과잉 우려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임대시장 전략 변화
공급 과잉을 우려한 일부 중·대형 건물들은 5년 이상 장기 임차 계약 전략을 도입해 공실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방어 중입니다.
리모델링 계획이 없거나 경쟁력이 낮은 연식건물의 경우 임차인 유출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사무실 추천받기